Simply Me
SQ883 서울 출발 1500 도착 - 호텔 체크인 - 차이나타운 - 리버크루즈
공항
일찍 일어나서 서두른덕에 예정대로 공항에 도착했다. 동반자 주희양와 만나기로 한 싱가폴 항공 카운터에 가보니 산더미같은 트렁크를 끌고 있는 사람들의 줄이 만리장성이다. 줄 끝을 찾아가니 도무지 한시간 안에는 체크인을 못할것 같네.. 주위를 두리번 거리다 보니 부칠 짐이 없는 사람을 위한 체크인 창구가 따로 있네. 휴 다행이다. 체크인을 하고 AIG에서 여행자 보험을 들고.(11430원) 미리 신청한 환전을 찾아서 서둘러 입국심사를 받으러.
Topic: singapore-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