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y Me
싱가폴의 마지막날이다. 현숙영과 함께하는 날. 즐거운날. 보타닉가든을 갔다가, 오차드로드와 선택시티 쇼핑. 퀴신보에서 점심을 먹고 에스플러네이드 구경후, 저녁에 점보에서 저녁식사가 오늘의 계획한 일정이다.
안힘들게 갔다오려고 했는데 힘들었던 여행이었다.
Topic: singapore-2005
싱가폴의 마지막날이다. 현숙영과 함께하는 날. 즐거운날. 보타닉가든을 갔다가, 오차드로드와 선택시티 쇼핑. 퀴신보에서 점심을 먹고 에스플러네이드 구경후, 저녁에 점보에서 저녁식사가 오늘의 계획한 일정이다.
안힘들게 갔다오려고 했는데 힘들었던 여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