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y Me
Run Melbourne 2012
10 Jul 2012
One minute read

세번째 멜번런. 올핸 컴파니가 생겼다. ㅋㅋ

예년보다 추운 날씨. 바람 불면 이가 덜덜 떨리는 날씨에 빅토리아 마켓에 차를 세우고 웜업으로 커피를 한잔씩 하고 행사장 도착. 흥분한 두 여자.

간밤에 비가 내려 걱정했는데 아름다운 아침.

펄럭이는 깃발과 절로 치어럽되는 분위시기. 출발선 근처에서 몸을 풀어주고.

여기가 바로 출발선. 요이~

땅!

우리도 출발선에서 기다린다.

코스중 절반은 늘 달리던 Tan Track.

달린다 멜번을.

선방중인 최지영.

이러고 뛰는 사람도 있다.

피니쉬라인에서 최지영 처녀출전 기념촬영.

메달. 세번째 메달 ㅎㅎ

완주에 성공한 우리. 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

우리가 뒷풀이 하는법. ㅋㅋ

결과. 작년보다 조금 단축된 1:03:54.

그리고 찍힌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