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y Me
날이 너무 좋아 몸이 근질근질했던 토요일 오후. 벼르던 코스에 나섰다. Williamstown을 거쳐 Altona 를 찍고 오려고 했는데 날이 어두워져서 Altona 까진 못가고 대신 Cherry Lake를 한바퀴 돌면서 멋진 Sunset을 감상하고 돌아왔다. 가는 길은 자전거전용 도로라 완전 좋았는데 오는 길은 Milers Road에서 bike lane이 끝나서 살짝 오르막이었던 Princess Hwy를 거의 미친듯이 달려왔다. 차가 거의 안다니는 Service lane을 이용하긴 했지만 군데군데 차와 함께 달려야 했던 지점은 조금 위험했다. 다음엔 간길을 다시 돌아와야 할 듯. 약 2시간 소요 40km.
West Gate Bridge
Burgoyne Reserve at Williamstown
Timeball Tower at Williamstown
Seagulls at Williamstown Beach
Williamstown Beach
Foreshore Trail
Cherry Lake
Cherry Lake
Sunset
Suns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