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y Me
내가 숙취에 늦잠을 자는 사이 부지런한 Debbie는 6시에 일어나 hangover로 괴로워하면서도 결국 화장실 청소를 해냈다고 한다. 대단한 부녀.
10시가 넘어 우리는 슬슬 철수 준비.
텐트도 후딱 걷고
정리를 마친 후 또 다시 오전 Walking
이번엔 어제와 반대방향 INVERLOCH으로 eagle nest를 향해 걷다가 길이 막힌 곳에서 돌아선다.
아침 바다는 역시 상쾌.
돌아오니 다시 배가 고프다.
오늘의 점심은 불고기(?) 소세지 BBQ.
Debbie가 점심 준비하는 동안 나는 망중한.
후딱 점심을 먹고
그들의 전통에 감탄하며 멜번으로.
Topic: flatrock-camping